<p></p><br /><br />조선 김어준 "김민석 방미,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"… 김민석 "어이없는 공상"<br>조선 김어준, 올해만 세차례 공격<br>동아 김민석 "김어준 '차기주자 육성용 방미' 주장은 무협소설"